에이전트코리아 · 2026-10-11
Codex 리셋과 구독 선택, 브랜치·워크트리·작은 테스트,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와 샌드박스, AI 교육·조직 도입, 온톨로지·OCR 논의를 정리한 에이전트코리아 일일 다이제스트입니다.
오늘의 대화
04:00 일자 경계 기준으로 2026-10-11에는 Codex 리셋이 예고 없이 진행된 경험과 Claude·GPT 구독 선택이 먼저 화제가 됐다. 이어 브랜치·워크트리와 작은 테스트, Slack 봇 검증,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와 샌드박스 설계, AI 교육·B2B·B2G 도입의 현실이 길게 이어졌다. 오후와 밤에는 온톨로지 적용처, 음성·브라우저 도구, 모의 침투 테스트 프레임워크, 한국어 OCR의 한계가 논의됐고, 중간중간 창작물·출장·식사 이야기가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제품 기능·가격·성능·시장 전망은 참여자의 사용기와 의견으로만 기록한다.
공개 범위
자동 생성된 전날 요약, 열람 코드·초대 링크·개인 작업공간 주소, 삭제 메시지와 반복 홍보문은 제외했다. 개인 계정·구독 비용과 회사·프로젝트 세부는 대화 이해에 필요한 수준으로만 남겼고, 보안 도구는 실행 가능한 절차 없이 승인된 테스트 환경이라는 조건을 붙였다.
이야기 나온 주제
Codex 리셋·구독·토큰 운용 경험
Codex 리셋이 미리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반응과, 남은 토큰이 있는 계정도 함께 초기화됐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아침 공지가 있었다는 설명과 실제 리셋 완료가 공유됐지만, 리셋의 공식 유형·시간대·계정별 적용 조건은 대화만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이어 Claude와 GPT 중 100달러 구독 하나를 고르면 Claude, 특히 Opus 5.5를 택하겠다는 사용 경험과 GPT를 계속 쓴다는 의견이 갈렸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3:03–13:21
13:03 · YKH/공무원 리셋완료
13:04 · HiDDeN 아 코덱스 3계정 리셋일정 맞추기 쉽지 않네…
13:04 · HiDDeN 30%씩 남네유.. 아깝게 시리..
13:11 · 뀨/연구 와 어제 4%남았다고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3:11 · 뀨/연구 리셋권 개꿀
13:18 · 소 요즘은 리셋 미리 안알려주고
13:19 · 소 바로 하네요
13:19 · YKH/공무원 아침에 7시쯤 공지가 있었습니다
13:21 · 에이전트바라기 리셋 이제 그냥 냅다 하니까 원래 월~금으로 토큰 쪼개먹기했는데 포기하고 날짜 계산해서 쓰고 있네요 ㅋㅋ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5:49–15:54
15:49 · 커피 마시는 어피치 요즘 클로드 지피티 중 100달러 하나 결제 하신다면 어떤걸로 하시나요???
15:49 · 하이 클로드입니다 지금은
15:49 · 춘식이/연구개발 클로드요
15:49 · 라이언/개발 3년전부터 지피티만썼는데, 5.5나오고 클로드갈아탔습니다
15:50 · 하이 오푸스 55가 ㄹㅇ 굿입니다
15:50 · 라이언/개발 비용적인것도그렇지만.. 성능도 지금은 지피티보다는.. 5.5가
15:53 · 냐미 / 학생 저도 고밈중이었는데 클로드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5:54 · 춘식이/연구개발 캐시효율이 좋아져서 토큰양도 나름 옛날에비하면 꽤나 넉넉해졌다고 느끼는중입니다
브랜치·워크트리·작은 테스트와 비용 최적화
AI가 대형 프로젝트를 임의의 작업 단위로 쪼개는 것보다 사람이 브랜치와 워크트리 구조를 먼저 정하고, 작은 테스트부터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낫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Slack 봇을 곧바로 큰 문서 작업에 투입하지 않고 날짜 한 줄을 쓰는 테스트부터 시작한 사례, 모델을 무조건 크게 쓰기보다 워크플로 테스트 비용을 최적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다른 컴퓨터·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사람의 검증 지점으로 남았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2:02–12:07
12:02 · 공냥이 애초에 대형프로젝트할떄
12:02 · 공냥이 브랜치잘나눠서 작어배야하는데
12:03 · 공냥이 알아서 쪼개긴하는데
12:03 · 공냥이 개판으로 쪼개요
12:03 · 하트 든 어피치/의료 규칙 없이 쪼개는것 같음
12:03 · NaDaM/대학생 아근데 전어제 찾아보고 제가 하고싶었던게 브랜치였음을 알게되었어요
12:05 · 뀨/연구 슬랙에다가 봇올리고
12:05 · 뀨/연구 작은 테스트중
12:05 · 뀨/연구 md 파일에 오늘날짜 한줄만써봐
12:07 · 공냥이 워크플로우테스트에서핵심은
12:07 · 공냥이 반복테스트가 중요한게아니라
12:07 · 공냥이 비용최적화인데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2:34–12:37
12:34 · 공냥이 컴앞인사람
12:34 · 공냥이 접속하면말좀
12:35 · 공냥이 잘굴러가는지
12:35 · 공냥이 제컴에선 되는데
12:35 · 공냥이 다른컴에서되는지 확인필요
12:35 · Penda Jr. Sensitive 잘되네요
12:35 · Penda Jr. Sensitive 크롬 최신버전
12:35 · Penda Jr. Sensitive w11 x86
12:36 · YKH/공무원 코멧 브라우저에서도 잘 됩니다
12:37 · 뀨/연구 다만 좀 빨리내리면
12:37 · 뀨/연구 버벅거립니다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샌드박스·사람의 병목
여러 AI를 역할별로 연결할 때 분업은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서로 반박하고 브레인스토밍하는 구조를 만들면 설정과 검토 지점이 늘어나 사람이 병목이 된다는 경험이 나왔다. 컴퓨터·도구·모델을 분산하고 중앙 서버나 원격 연결을 두는 구상, 세션을 여러 개 돌리는 운영 방식도 공유됐으나, 샌드박스와 권한 통제가 가장 큰 위험으로 지적됐다. “AI에게 외주화하는 능력”을 역량으로 보는 의견과 기술 변화의 속도를 과장하지 말자는 반론도 함께 있었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9:50–20:02
19:50 · 뀨/연구 이제야 깨달은거 하나
19:50 · 뀨/연구 애들이 티키타카를 한다 = 여기부터가 시작이다
19:51 · 김위버 서로 반박하는것도 재밌음
19:51 · 뀨/연구 지금까지는 거기까지 가는거도 어려웠는데
19:51 · AlexAI/opencrab.sh 오케스트레이션의ㅜ시작
19:53 · AlexAI/opencrab.sh 서로 티키타카 없이 분업으로 나누면
19:53 · 뀨/연구 분업으로 나누면 속도는 빠른데
19:53 · 뀨/연구 평이하더라고요
19:54 · AlexAI/opencrab.sh 6개씩 3개컴에 연결 18개
19:54 · 뀨/연구 이걸 자동화해보겠다고 시작한거거든요
19:57 · AlexAI/opencrab.sh 현재 떠있는 에이전트 233개
19:57 · 뀨/연구 그냥 클로드 스킬돌리고 지피티에 점검받고 다시 오푸스에 돌리고
19:57 · 뀨/연구 내가 왔다갔다하는수밖에;'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20:00–20:02
20:00 · Penda Jr. Sensitive llm이 다음거 발사대로 동작하는게
20:00 · AlexAI/opencrab.sh 리소스를 계속 분산해주는 것이 매우 좋다는 느낌입니다
20:00 · AlexAI/opencrab.sh 컴터도 나누고
20:00 · AlexAI/opencrab.sh 툴도 분산
20:01 · AlexAI/opencrab.sh AI도 다중화
20:01 · 김위버 물론 샌드박스 안에서 작동해야되는데 이게 제일 큰 리스크림
20:01 · Penda Jr. Sensitive 원래 리스크는
20:01 · Penda Jr. Sensitive 쪼갤수록
20:01 · Penda Jr. Sensitive 줄어들긴 하니까
20:02 · 김위버 샌드박스 만드는게 진짜 어려운거같아요
AI 교육 자료·스킬의 상품화와 B2B·B2G 도입
AI 사용법을 비개발자에게 가르치는 과정, 직접 만든 스킬·강의 자료를 어떻게 포장할지, 개인용 도구를 외부에 배포할 때 늘어나는 지원 부담이 논의됐다. 한 참여자는 현재는 B2C보다 B2B·B2G를 우선할 시기라고 봤고, 다른 참여자들은 교육 수요와 실제 성과가 있으면 단순히 사기라고만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중소 제조업의 AX 도입은 기술보다 비용·책임·베타테스터가 되기 싫은 현장 조건이 장벽이라는 설명도 나왔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2:08–12:14
12:08 · 하트 든 어피치/의료 요새 AI 강의 몇백만원해도 사더라구요
12:09 · 공냥이 포장해서 팔아야함
12:09 · 공냥이 쪼개서팔아야죠
12:09 · 뀨/연구 저거 내용 진짜 완전
12:09 · 뀨/연구 좋음
12:13 · 공냥이 b2c는
12:13 · 공냥이 더할생각이
12:13 · 공냥이 별로없슴다
12:13 · 공냥이 필드를옮길뿐이죠
12:13 · 공냥이 b2b랑 b2g할시기라고
12:14 · 공냥이 11월까지는 b2g해야할타이밍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20:02–20:10
20:02 · 뀨/연구 제일 잘팔리는 강의는
20:02 · 뀨/연구 카카오톡 사용법알려드리는거임
20:03 · 뀨/연구 AI 자동화 이런거 뭐 그단계는 별 관심도없어요
20:03 · 뀨/연구 어르신들 카카오톡 사용법 알려드리고 보이스톡알려드리고 어떻게하면 스팸전화 안받는지 키오스크는 어떻게쓰는지
20:05 · 뀨/연구 여성새일센터라던가 내일배움카드라던가 등등등
20:06 · 뀨/연구 그리고 중소기업들에서 막 디게 AX AI 도입하고싶어할거같지만
20:07 · 뀨/연구 작은 제조업일수록 싫어함
20:08 · 뀨/연구 자기가 왜 베타테스터가 되야하냐?
20:10 · 뀨/연구 굳이 1억짜리 로봇갖다놓고 걔가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내가 테스터가되야해?
모델·음성·브라우저 에이전트 선택과 사용감
Claude·GPT 구독 비교 외에도 무료 음성 모델과 로컬 TTS,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동영상 이해 능력, 원격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의 훅 실패 경험이 이어졌다. Fish Audio·Voicebox·로컬 모델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숫자 발음이나 모델별 강약이 언급됐고, Comet은 스크립트가 있는 영상 처리에는 유용했지만 스크립트 없는 영상은 한계가 있다는 사용기가 나왔다. 특정 제품의 현재 기능·가격·품질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7:02–17:07
17:02 · AlexAI/opencrab.sh 오르카 모바일 UX가 은근 불편해서
17:03 · AlexAI/opencrab.sh 결국 지시는 디코로 ㅋㅋㅋ
17:05 · 구글 팀즈/Grok,코덱스 혹시 오르카에 오래 켜놓으면 hook 실패 뜨는거 해결책 아시는분 계신가요?
17:06 · AlexAI/opencrab.sh 통신문제 같아요
17:06 · Penda Jr. Sensitive 회사에 그냥 켜두고 일주일 내내 리모트로 맨날 핸드폰으로 뭐 해도
17:06 · Penda Jr. Sensitive 훅 실패하는건 못봤어요
17:06 · 구글 팀즈/Grok,코덱스 흠..한번 훅 실패 뜨면 그 계정은 재부팅 전까지 계속 그러더라구요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9:10–19:18, 20:25–20:34
19:10 · 에이전트 초보/학생 Ai 목소리 클로드랑 연결해서 쓸수있는 무료없나여
19:11 · AlexAI/opencrab.sh Fish Audio
19:11 · AlexAI/opencrab.sh Voice box
19:16 · AlexAI/opencrab.sh 좋아요 공짜고 겁나 빠르고
19:18 · AlexAI/opencrab.sh 일레븐랩스는 숫자를 절어요
20:25 · AlexAI/opencrab.sh 이건 당시 코멧이 막 나왔을 때인데
20:28 · AlexAI/opencrab.sh 코멧이 영상 대본을 다 인식해서
20:28 · AlexAI/opencrab.sh 비슷한 타임라인에 저를 떨궈주면
20:31 · AlexAI/opencrab.sh 네 코멧의 한계
20:32 · AlexAI/opencrab.sh 어사이드는 이미지 확인도 다 가능하니까
도메인 온톨로지와 업무 적용 아이디어
온톨로지를 부동산·건축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도시 정비 절차와 하이엔드 아파트 재건축 같은 절차적 지식이 후보로 제시됐다. 다른 대화에서는 LLMOps와 온톨로지 구조를 실제 업무 지식에 연결하는 과정이 어렵고, 분야별로 데이터와 절차를 정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구체적인 프로젝트 착수나 성능 검증까지는 진행되지 않았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7:43–17:48
17:43 · 휴가 즐기는 어피치 이런 부동산이나 건축쪽으로 온톨로지 프로젝트하기 괜찮은 주제 있나요?? 절차적 지식이 포함되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잘 몰라서리,,
17:43 · YKH/공무원 재개발계획? 도시계획?
17:44 · 휴가 즐기는 어피치 약간 하이엔드 아파트 재건축 사업 절차 이런것도 생각했었어요
17:45 · AlexAI/opencrab.sh 도시 정비 절차
17:46 · 티티/공무원 오 진짜좋을거같아요
17:46 · AlexAI/opencrab.sh 성수동은 특수한 용적률의 공간이라
17:48 · 휴가 즐기는 어피치 하이엔드 아파트 재건축을 하되 말씀하신 지역을 타겟팅하라는 말씀이신가요?!
모의 침투 테스트 도구 공유와 사용 경계
멀티에이전트가 보안 점검을 수행하는 오픈소스 도구의 한국어판이 소개됐고, 모의해킹이나 커뮤니티 데이터베이스 점검에 써볼 수 있겠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 대화에서는 실제 실행 결과나 취약점이 공유되지 않았으므로, 도구 설명을 성능 검증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사용한다면 소유자 승인을 받은 격리된 테스트 환경으로 한정해야 한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9:26–19:31
19:26 · AlexAI/opencrab.sh 무서운게 풀렸네요
19:27 · AlexAI/opencrab.sh artex-ko는 ARTEX 한국어판입니다. ARTEX는 LLM 멀티 에이전트가 정찰부터 침투, 자료 반출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 침투 테스트 프레임워크입니다. 중국 오픈소스(Autumn-27/ARTEX, AGPL-3.0)를 한국어로 현지화한 것으로, 별 1,080개이고 어제(10/10)까지 갱신됐습니다. Go 백엔드, Next.js 프런트엔드, PostgreSQL로 구성됩니다.
19:30 · Comad.J 보안관리쪽 분들은 모의해킹용으로 써도 좋을듯
19:30 · Comad.J 저도 저희 커뮤 db에 테스트 해봐야겠슴
19:31 · AlexAI/opencrab.sh 우리나라 금융기관을 공격한 모델을 그대로 떠왔네 ㅋㅋㅋ
한국어 OCR·VLM의 한계와 혼합 사용
PixelRAG의 OCR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한국어 문서에는 약하고 영어 특화라는 사용 경험이 제시됐다. 한국어 OCR 벤치마크 데이터셋과 함께 Mistral·Gemini·Luna를 조합하면 보완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으며, 필기·표·고해상도 스캔마다 오류 특성이 다르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VLM은 temperature를 낮춰도 환각이 남을 수 있어 결과 검수가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23:09–23:33
23:09 · 고구마/ERP+기계도면CAD PixelRAG 써봐야하나..
23:10 · 송윤일/95/작가 설명만 봤을 때는 텍스트 ocr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23:1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저거 OCR은 안됩니다
23:11 · 강정석 / Schift / 대표 저런건 특히 영어 특화 학습이라 한국어에선 더 못하더라구요
23:12 · 제프리/개발 최고의 한국어 OCR은 무엇입니까!?
23:12 · 강정석 / Schift / 대표 https://huggingface.co/datasets/schift-io/KoOCR-Bench
23:15 · 강정석 / Schift / 대표 mistral 하고 gemini 섞어쓰면 보통은 다 해결됩니다
23:15 · 강정석 / Schift / 대표 그리고 codex exec으로 luna로 ocr 시키셔도 되구요
23:32 · 강정석 / Schift / 대표 필기 올리니 일반 본문 성능도 조금 떨어지고 있어서
23:33 · 강정석 / Schift / 대표 필기냐 표냐에 따라 다른데, 보통 필기류라면 gemini, 일반 문서 스캔의 경우는 DPI가 높은 경우엔 gemini랑 루나랑 에러율이 비슷합니다
23:33 · 강정석 / Schift / 대표 VLM 모델들의 경우 환각으로 temp 0에 가깝게 두더라도 환각을 내뱉는게 일상이라서
AI 도구 대화에서 이어진 창작·출장·식사 잡담
썸네일의 강도와 A/B 테스트 이야기가 서울숲의 설치 작품과 도시 정비 온톨로지 주제로 옮겨갔고, 이어 베트남 출장에서 먹어볼 음식과 호텔·현지 과일을 추천하는 대화가 길게 이어졌다. 업무 결론이 있는 논의는 아니지만, AI 도구와 개인의 실제 작업·이동·생활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이 채팅방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원본 대화 · 관련 메시지 발췌 · 17:10–18:30
17:10 · AlexAI/opencrab.sh 썸네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듯
17:12 · AlexAI/opencrab.sh 클릭율 최악 1번에 젤 잘나오네요
17:13 · 하트 든 어피치/의료 a가 강렬하고, b는 깔끔하달까..
17:16 · 엘런 / AI 바이브워킹 근데 그거 3개 ab테스트 자동으로해주는기능 있지않나요
17:26 · AlexAI/opencrab.sh 저희 작품요
17:27 · AlexAI/opencrab.sh 다같이한
18:20 · 공냥이 베트남 출장가는데
18:21 · Penda Jr. Sensitive 개인적으론
18:21 · Penda Jr. Sensitive 생 망고스틴이 최고
18:24 · Soka 쌀국수 고수팍팍 넣은거 베트남 현지식당 찾아서 드시고오기
18:25 · Penda Jr. Sensitive 수조에 있는 살아있는 한 10cm쯤 되는 오징어
18:29 · AlexAI/opencrab.sh 참 매력적인 곳이야 AI이야기 하다가 본인 도메인으로 넘어갔다가 결국 먹거리로 돌아오는 방 ㅋㅋㅋㅋㅋ
열린 질문·확인 필요
- Codex 리셋의 공식 공지·유형·계정별 적용 시각과 Claude·GPT 플랜의 현재 가격·사용량은 공식 계정 화면과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 브랜치·워크트리, Slack 봇, 멀티에이전트 하네스의 안정성과 비용은 저장소·권한·모델 조합별로 재현해야 한다.
- AI 교육·스킬 판매와 B2B·B2G AX 도입의 수요·수익성·책임 범위는 참여자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 음성·브라우저 에이전트·온톨로지 도구의 기능과 성능, 모의 침투 도구의 안전성은 버전과 승인된 환경에서 별도 검증해야 한다.
- 한국어 OCR·VLM의 오류율과 모델 조합 효과는 문서 유형·해상도·필기 여부별 평가가 필요하다.